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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체험] 도화서 체험 - 창덕궁에서 김홍도가 되다​
  • 추천

    화원 양성 교육 및 전시

  • 참여유형

    현장참여

  • 기간

    2019-05-04~2019-05-05

  • 시간

    10:00~17:00

  • 장소

    창덕궁 궐내각사

  • 인원

  • 문의

    02-743-1897

호감도 평점

5.00점


도화서(圖畵署)는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그림을 담당하던 관청을 말합니다. 임금의 초상화인 어진을 비롯한 인물화나 어좌 뒤의 일월오봉도 같 은 그림 외에도 왕실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나 그릇에 들어가는 그림, 관원들이 입는 복식에 사용되는 도안, 의궤에 포함되는 그림처럼 의례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풍속화로 유명한 단원 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도화서 화원이었습니다. <왕실 도화서 체험–창덕궁에서 김홍도가 되다>에서는 왕실문화에서 시작해 한류문화로까지 이어진 도화서의 전통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한국미술협회 전 문화가들과 함께 ‘화원 양성교육 체험’, ‘왕실도화서 화원취재대전’, ‘도화서 화 원 재현 및 왕실화원 임명 교지수여 시연’, ‘도화서 전시 및 체험’ 등의 프로그 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에 진행되는 화원 양성교육 체험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 하루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수 료자에게는 ‘(사)대한황실문화원 총재/황사손’ 명의의 ‘화원교육수료증’을 드립니다. 

화원 양성교육 체험 : 14:30 ~16:00 

 
주관: ()대한황실문화원 

- 한국미술협회 전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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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감도 평점

    5.00점(참여자 2명)
    • 5점
      wooin***************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같아요!

    • 5점
      dpdyz***************

      빨리 김홍도가 되어 그림 그리고 싶어요!!~~~!!!

      빨리 김홍도가 되어 그림 그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