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년, 역사 속 궁을 만나다! '1750 시간여행 그날!'



1750년, 역사 속 궁을 만나다!

봄 향기 가득한 궁궐로  떠나는 역사 속 시간여행 
-제3회 궁중문화축전(4.28~5.7)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1750 시간여행, 그날」-  
국민이 직접 창경궁에서의 궁궐일상을 재현하는 참여행사 / 접수기간 3.27~3.29



‘1750 시간여행, 그날’ 시민배우 지원자가 많아 공모를 조기 마감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감사드립니다.  
마감일이 당겨짐에 따라 발표일도 예정된 4/19(수)에서 4/7(금) 변경합니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이 주관하는 조선 영조시대 궁궐일상 재현 프로그램인 「1750 시간여행, 그날」에서 행사에 출연할 국민들을 공개 모집한다.

「1750 시간여행, 그날」은 궁궐 문화유산의 활용축제인 ‘제3회 궁중문화축전’ (4.28.~5.7.) 기간중에 진행되는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공모 선정자는 직접 배우가 되어 1750년(영조 26년)으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궁중의 중요한 행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 「1750 시간여행, 그날!」 확대 진행 
  
2016년 제2회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하루 동안 진행되었던「1750 시간여행, 그날!」프로그램이 올해는 5월5, 6일 이틀로 확대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경궁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공모를 통해 모집할 국민배우 역시 작년의 두 배인 400명으로 숫자가 늘어났다. 국민들이 직접 문무백관, 상궁, 나인, 호위군사 등으로 참여해 전문 배우들과 함께 그 시대를 재현하게 된다. 
  
■ 궁궐과 왕의 일상을 국민이 함께 하는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
  
「1750 시간여행, 그날!」은 ▲ 홍화문 개폐의식 ▲ 궁중조회 상참의 ▲ 문과급제자 소견(召見) 행사 ▲ 왕가의 산책 등 궁궐의 하루 일상을 국민들이 참여하여 궁궐 일상을 재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역사의 한 장면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 소견(召見):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불러서 만나 봄 
  
문무백관, 상궁, 나인, 수문군, 차비(差備), 의장수(儀仗手) 등 총 400여 명(1일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참여자가 많아 조기 마감합니다.) 온라인 참가 신청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2-2270-12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재청은 제3회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1750 시간여행, 그날」등 국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궁궐을 과거의 공간이 아닌, 지금 바로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소통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