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4월의 서울축제,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간담회 현장 공개!

4월 18일 따뜻한 햇살 아래, 한국의 집에서 제4회 궁중문화축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궁중문화축전 총 감독 안태경 감독님,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진옥섭 이사장님,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 연출 박준혁 연출가님께서 참석해 제4회 궁중문화축전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주셨습니다. 







기자간담회가 진행되는 민속극장 안은 궁중문화축전 기자간담회를 기다리는 기자님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축전 개최 소식을 예쁘게 담아주시는 카메라들도 여러 대 설치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 시작에 앞서 올해 축전 메인 홍보영상 감상 시간을 가졌는데요,
4대궁과 종묘의 멋진 전각과 훈민정음 타이포가 어우러진 모습, 그리고 영상 끝에 나오는 깜짝 인물인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 이하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많은 기자님들이 관심을 보이셨던 산대와 산대희를 궁중문화축전 총 감독, 안태경 감독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번 산대희에서는 백두산 산대와 한라산 산대가 설치될 예정인데요, 안태경 감독님께서 조금은 낯선 개념인 산대와 산대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모두가 흥미롭게 경청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끝난 후, 박준혁 연출가님이 제4회 궁중문화축전 주제공연 ‘세종이야기-왕의 선물’에서 진행되는 3가지 공연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어 주제공연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깃발무’와 세종의 꿈을 엿보는 ‘이 느낌 무얼까’, 백성들의 기쁨이 느껴지는 ‘지금만 같아라’가 시연됐습니다. 사진 보시니 공연 내용 너무 궁금하시죠? 일부를 감상했을 뿐인데 공연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는 정말 재미있는 무대였답니다!




짧은 공연이 끝나고 궁중문화축전 총 감독 안태경 감독님,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진옥섭 이사장님,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 연출 박준혁 연출가님께서 기자님들의 질문에 답해주셨는데요, 축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질문 오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질의응답을 끝으로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 기자간담회는 많은 기자님들의 참석과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가 많이 보도되었는데요, 축전에 대해 더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축전 관련 보도를 참고해 주세요!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은 4월 28일(토)부터 5월 6일(일)까지 4대궁과 종묘에서 펼쳐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
일시: 4월 28일(토) ~ 5월 6일(일)
장소: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록일 : 201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