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제

4월28일(토) 19:30

경복궁 흥례문 앞

‘세종 즉위 600주년,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막제는 세종의 업적과 산대 나례를 새로운 스토리로 창조해 선보입니다. 폭넓은 지식과 창의력으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세종대왕, 그의 창작 정신이 미래기술과 전통예술을 만나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 합니다.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함께 열어주세요.

* 개막제는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합니다. (선착순 1,000석)
* 4월 28일 개막제 당일은 경복궁 야관관람이 없습니다. (흥례문 앞에서 개막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Opening Ceremony
April 28 (Sat) 19:30 ~ 21:00
Heungnyemun Square

The opening ceremony on the theme of “The 600th Anniversary of King Sejong’s Enthronement, Looking Ahead to the Future” will create a new story combining the achievements of King Sejong and ‘Sandae’, the most magnificent festival of the Joseon Dynasty. The creative spirit of King Sejong, who created a new horizon of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 with his extensive knowledge and imagination, will be revived through new technology and traditional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