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 속 왕실도서관 <집옥재>

4월28일(금) ~ 5월7일(일) 09:00~18:00

경복궁 집옥재, 팔우정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면서, 외국 사신을 접견한 곳인 집옥재를 도서관으로 일반에 개방합니다. '집옥(集玉)'은 '옥같이 귀한 보배를 모은다'라는 뜻으로 집옥재는 '옥처럼 귀한 서책을 모아둔 집'이라는 뜻입니다. 왕실의 서재에서 휴식을 취하며 우리의 역사, 전통문화와 관련된 귀한 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관 - 경복궁 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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