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의식 재현행사

5월2일(화) 14:00

경복궁 교태전, 강녕전 등

조선 왕실에서는 왕자가 태어나면, 그 태(胎)를 귀히 여기며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태의식이라고도 불리는 태봉안의식은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의식으로, 아이를 보호하고 생명력을 준 태를 출산 후에도 소중하게 보관한 데에서 시작합니다. 경북 성주군청이 주관하는 이번 재현행사를 통해 잊혀진 조선 왕실의 태실 풍습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주관 - 경북 성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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