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대희 ‘꽃피는 광화문’

4월30일(월) ~ 5월5일(토) 11:00, 15:00

경복궁 흥례문 광장

산대는 산 모양의 무대 구조물로, 이 산대를 배경으로 펼쳐 보이는 각종 연희들의 총 집합체를 ‘산대희’라고 합니다. 산대는 보통 산천초목과 기암괴석으로 만들어져 그 자체로도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하지요.

이번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경복궁 곳곳에서 이 산대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꽃 피는 광화문”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본 공연은 ‘세종’과 ‘산대희’가 조화롭게 결합한 융복합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4월 28일(토)에도 산대희 <꽃피는 광화문> 공연이 있으며 18:00 1회 진행예정이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Sandaehi - Blooming Gwanghwamun
April 28 (Sat) 18:00
April 30 (Mon)~ May 5 (Sat) 11:00, 15:00 (2 times per day)
Heungnyemun Square

Sandae is a word referring to a mountain-shaped stage structure. The total collection of various traditional performances that are seen on this mountain stage is called ‘Sandaehi’. Sandae is originally made of mountain vegetation and strangely shaped rocks, which provide an extraordinary sight by itself.

During the 4th Royal Culture Festival, there will be a number of diverse performances based on the theme of Sandae throughout the Gyeongbokgung Palace. <Sandaehi - Blooming Gwanghwamun>, harmoniously blending two main themes of the festival, ‘Sejong’ and ‘Sandaehi’, will provide a unique experience to the vie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