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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전시] 혼례, 힙하고 합하다
  • 추천

  • 참여유형

    현장

  • 기간

    2020-10-10~2020-11-29

  • 시간

    09:00~17:30

  • 장소

    덕수궁 덕홍전, 궁중문화축전 유튜브

  • 인원

  • 문의

호감도 평점

5.00점

※영상은 축전 이후에도 유튜브에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20세기 혼례복의 힙(Hip)하고 합(合)한 변천사
 

덕홍전은 고종황제가 고위 관료와 외국 사신들을 접견하던 곳으로, 원래 명성황후의 빈전인 경효전이 있던 자리에 1911년에 다시 세워져 덕수궁 내에서 가장 나중에 지은 목조 건물입니다. 그런 까닭에 덕홍전에서는 근대화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외관은 전통양식으로 지어졌지만, 내부는 서양식 미닫이문과 샹들리에, 커튼 등을 달고 봉황과 금빛 오얏꽃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였습니다.

 

이렇듯 동서양의 양식이 혼재되어있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만나볼 전시 <혼례, 힙하고 합하다>에서는, 근대에 들어서면서 서구문화와 종교의 유입으로 변화한 혼례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번 전시는 신랑 신부를 중심으로 혼례복의 변천사를 살펴봅니다. 개량된 한복부터 한복과 양장을 혼용하기 시작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때의 그들은 나름의 방식과 개성으로 힙(hip)하게 소화하며 동서양의 절묘한 합(合)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서양 웨딩드레스를 입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 여사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함께 상영되는 두 편의 영상에서는 시대를 대표한 신여성들의 결혼식에 등장한 화관, 베일, 부케, 화동들의 초기 모습부터 결혼을 위한 공간의 변천사까지 더욱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덕수궁 상황에 따라 관람시간 단축 및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시]

아트디렉터_ 서영희

플래닝_ 최성이

전시디자인_ 최다희 | 공간디자인_ 노제향 | 헤어디자인_ 김정한 | 영상에디터_ 우연지
 

[자문위원]

경운박물관 부관장_ 박경자

국립민속박물관_ 최은수

 

[의상재현]

한복_ 김혜순 한복: 김혜순 | 차이 김영진: 김영진

양장_ 트리드하우스: 정영화

_  비씨꾸뜨르: 송경숙

 

[소품] 

갓 제작(통영립)_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 정춘모, 도국희

머리장식_ 큐밀리너리: 박규은

꽃 장식_ 헬레나 플라워: 유승재

종이꽃_ 한국종이장식월드: 이순재

 

[디지털팀]

크리에이티브 에디터_ 서은영, 허지호

2D 일러스트레이션_ 최상아

영상감독_ 장은석

프로덕션 매니저_ 최혜원

 

[도록]

에디터_ 신지영

번역_ 조윤정

편집디자인_ 김귀임

인쇄_ 글로벌 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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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평점

5.00점(참여자 1명)
  • 5점
    rudtn**************

    와우~~ 우리나라 혼례의상의 변천사~ 좋은 전시^^

    와우~~ 우리나라 혼례의상의 변천사~ 좋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