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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의례] 종묘제례악 야간공연
  • 추천

    한밤의 장중한 울림

  • 참여유형

    사전예약필요

  • 기간

    2019-04-30~2019-05-03

  • 시간

    20:00~21:00

  • 장소

    종묘 정전

  • 인원

    사전예약자 일 400명

  • 문의

호감도 평점


세종대왕은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종묘제례에서 중국 의 음악인 아악을 연주했는데, 세종대왕은 ‘살아서는 우리 음악인 향악을 듣고, 죽은 뒤에는 아악을 듣는 것이 과연 이치에 맞겠는가’ 고민했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은 고려시대부터 전래되어 온 음악을 이용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도 했는데, 종묘제례악으로 연주하는 보태평과 정대업도 직접 작곡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궁중의 연회에서 연주를 했고, 이후 세조 때 제례음악으로 고쳐 종묘 제례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500년 이상 전승되어 온 귀중한 문화유산, 종묘제례악을 어둠이 내린 고요한 종묘에서 감상하는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 일 시 : 2019430() ~ 53() 20:00 / 4일간(11)

장 소 : 종묘 정전

관람료 : 10,000

인원 회당 ; 400

    주최/주관 문화재청 / 한국문화재재단, 대한황실문화원

 

 

 

종묘제례악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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