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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체험] 창경궁 양로연 - 가무별감
  • 추천

    어르신과 함께 하는 연희

  • 참여유형

    현장참여

  • 기간

    2019-04-29~2019-05-01

  • 시간

    13:00~15:00

  • 장소

    창경궁 문정전

  • 인원

  • 문의

    02-769-1102

호감도 평점

5.00점

예로부터 우리나라 왕실에서는 노인들을 위해 연향을 베푸는 양로연을 중요한 행사로 여겼고, 세종 때에는 아예 양로연의 절차를 기록한 책을 만들어서 법률화, 제도화했습니다. 한양에서는 왕이나 왕비가, 지방에서는 지방관이 주관해서 신분 귀천의 구분 없이 70세 이상 혹은 80세 이상의 노인들을 초청해 음식과 연희를 즐기도록 했습니다.

창경궁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세종은 아버지 태종을 위해 수강궁을 지었고, 성종은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 등 윗대의 대비 세 분을 모시기 위해서 수강궁을 수리하고 이름을 창경궁이라 한 것입니다. 이렇게 효심으로 이루어진 창경궁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창경궁 문정전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엽니다.

가무별감은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가무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원을 말합니다. 임금 옆에서 노래나 춤, 재담 등으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던 왕을 위로한다 해서 화초별감(花草別監)이라고도 합니다.

<창경궁 양로연가무별감>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의 보유자인 송용태 명인이 가무별감, 취발이, 국왕, 양반 등 1 4역을 담당하면서, 가사, 발탈, 줄타기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귀한 연희를 재미난 극 형식으로 선보입니다.




 

 

 

 



연출

이주아 (극단 크리에이티브필 대표)

가무별감, 취발이, 국왕, 양반

송용태 (국가무형문화재 제 34호 강령탈춤 보유자)

여인 가객

홍현수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이수자)

발탈 탈꾼

문영식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전수교육조교)

발탈 재담꾼

정준태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이수자)

줄타는 어름산이

박지나 (경기무형문화재 제21호 안성남사당 전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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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감도 평점

    5.00점(참여자 3명)
    • 5점
      sykim*************

      격조높고 공연 수준급, 독상받 좋았고, 선물도 최고

      격조높고 공연 수준급, 독상받 좋았고, 선물도 최고

    • 5점
      wooin***************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 5점
      thlee*******************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귀한 공연 신명나고 좋았습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귀한 공연 신명나고 좋았습니다~